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이화여대 재외국민(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이화여대 재외국민 3년특례는 2024학년도 61명 모집에 340명 지원, 2025학년도 63명 모집에 346명 지원, 2026학년도 63명 모집에 459명 지원으로 움직였다. 전체 경쟁률은 5.57:1 → 5.49:1 → 7.29:1로, 2025학년도에는 거의 정체였지만 2026학년도에 지원자가 113명 급증하면서 경쟁이 한 단계 상승했다. 상단은 미래산업약학전공·의예과·약학부 약학전공·국제학부가 형성했고, 묶음 모집 구조에서는 인문 통합군과 자연 통합군이 가장 큰 수요를 끌었다. 다만 사범계열처럼 통합 선발 구조를 가진 모집단위는 개별 학과 지원자 수와 실제 경쟁률이 분리되어 읽혀야 한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전체 경쟁률 7.29:1 총계 기준, 전년 5.49:1에서 급등 2026 모집 / 지원 63명 / 459명 모집은 유지, 지원은 113명 증가 2026 상위 경쟁률 미래산업약학 17.00:1 / 의예 12.50:1 / 약학 12.00:1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이화여대 전교육과정 해외이수자 전형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이화여대 전교육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은 모집인원이나 경쟁률보다 지원자 수 중심으로 공개된 자료다. 3월 기준 지원은 2024학년도 170명, 2025학년도 212명, 2026학년도 366명으로 뚜렷하게 증가했다. 여기에 2026학년도부터 9월 입학 지원 135명이 추가되면서 2026학년도 확인 가능 총지원은 501명까지 확대됐다. 수요는 간호학부, 의예과, 사회과학대학, 약학부 약학전공,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에 집중됐고, 반대로 일부 공학 세부전공은 0~3명 수준에 머물렀다. 이 전형은 최대 선발인원이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경쟁률 대신 지원 집중도를 읽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편이 맞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3월 지원 366명 2024 대비 196명 증가, 2025 대비 154명 증가 2026 9월 지원 135명 2026학년도부터 확인되는 후기 지원 2026 확인 가능 총지원 501명 3월 366명 + 9월 135명 1. 3월 지원자 수 3개년 추이 연속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중앙대학교 재외국민(중·고교과정) 전형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중앙대 재외국민 중·고교과정(3년특례) 전형은 2024학년도 87명 모집에 738명 지원(8.48:1), 2025학년도 87명 모집에 781명 지원(8.98:1), 2026학년도 88명 모집에 819명 지원(9.31:1)으로 3년 연속 경쟁률이 올랐다. 2026학년도 지원자는 2024학년도 대비 81명 증가해 경쟁이 뚜렷하게 심화됐다. 최상위 그룹은 자연과학대학(15.40:1), 의학부(14.00:1), 화학공학과(12.33:1), 약학부(12.00:1), 간호학과(11.67:1) 순이며, 소프트웨어대학·창의ICT공과대학·기계공학부도 10:1 전후로 높은 경쟁률을 형성했다. 한편 인문대학은 통합 모집(모집인원 12명, 9개 학과)으로 2026년 7.17:1이었고,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는 5.33:1로 전체 중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전체 경쟁률9.31:12026학년도 전체 기준 (모집 88명, 지원 819명)3개년 경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중앙대학교 전과정 재외국민 3월·9월 지원자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중앙대 전과정 재외국민 전형(해외 초·중·고교 전 과정 이수자)의 지원자 수는 2024학년도 3월 612명·9월 294명(계 906명), 2025학년도 3월 637명·9월 427명(계 1,064명), 2026학년도 3월 872명·9월 365명(계 1,237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3월 지원자는 612→637→872명으로 2026년에 특히 큰 폭(+235명)으로 뛰었고, 9월 지원자는 294→427→365명으로 2025년에 정점을 찍은 뒤 2026년에는 소폭 감소했다. 전체 지원자에서 9월이 차지하는 비율은 32.5%(32.5%) → 40.1%(40.1%) → 29.5%(29.5%)로 변동했다. 가장 많은 지원자를 끌어모은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2026년 3월 84명·9월 44명)이며, 경영학부 경영학(74명), 소프트웨어학부(54명), 생명과학과(40명), 의학부(43명), 간호학과(42명)가 뒤를 이었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한양대학교 전교육과정 해외이수자 전형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한양대학교 전교육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은 모집단위별 경쟁률이 아니라 3월·9월 지원 인원 중심으로 공개돼 있다. 이를 합산하면 전체 지원은 2024학년도 1,643명, 2025학년도 1,676명, 2026학년도 1,812명으로 늘었다. 핵심은 2026학년도 3월 지원이 1,140명으로 크게 커졌다는 점이고, 9월 지원은 672명으로 2024학년도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원 집중도는 경영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국제학전공이 가장 강했고,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기계공학부·융합전자공학부·중어중문학과가 그 뒤를 받쳤다. 반대로 음악 계열 세부전공과 일부 인문 소수 전공은 0~수명 수준에 머물렀다. 이 전형은 최대 선발인원이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경쟁률 대신 지원 집중도를 읽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편이 맞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3월 지원1,140명2025학년도 971명에서 크게 증가2026 9월 지원672명2024학년도와 같은 수준2026 합산 상위 3개경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한양대학교 재외국민(정원외2%)전형 3개년 분석자료 한양대학교 재외국민(정원외2%)전형은 2024학년도 214명 모집에 556명 지원, 2025학년도 200명 모집에 571명 지원, 2026학년도 208명 모집에 670명 지원으로 움직였다. 전체 경쟁률은 9.93 : 1 → 10.20 : 1 → 11.96 : 1로 상승했고, 특히 2026학년도에는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571명에서 670명으로 99명 늘면서 경쟁이 한 단계 더 올라갔다. 경쟁률이 높은 전공으로 국제학부·정보시스템학과·간호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형성했고, 공대에서는 융합전자공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기계공학부·신소재공학부가 중상위권을 두텁게 유지했다. 반대로 건설환경공학과·중어중문학과·실내건축디자인학과·정책학과처럼 낮은 구간에 머문 모집단위도 있었지만, 한양대 2% 전형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이 작아 지원자 몇 명 차이만으로도 비율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전체 경쟁률3.22:12026학년도 총계 기준2026 모집 / 지원208명 / 670명전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서강대 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 전형 최근 3개년 분석 서강대학교 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 전형은 공개 자료상 모집인원이나 경쟁률이 아니라 지원인원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6개 공개 시점 총지원은 2024 전기 453명, 2024 후기 356명, 2025 전기 499명, 2025 후기 538명, 2026 전기 764명, 2026 후기 476명으로 확인된다. 특히 2026 전기의 급증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전형은 경쟁률 공개가 없기 때문에, 고려대 12년특례 HTML의 구성 방식을 참고하되 서강대 버전에서는 지원자 규모와 시점별 변동이 드러나도록 전기·후기 추이와 2026 전후기 합산 지원 규모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2026 전기 지원764명2026 후기 지원476명2026 전후기 합산 상위 3개지식융합미디어학부 195명 / 경영학부 162명 / 사회과학부 113명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가장 강한 선호 축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경영학부, 사회과학부, 게페르트국제학부, 중국문화학과다. 2026 전후기 합산 기준으로 지식융합미디어학부 195명, 경영학부 162명, 사회과학부 1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서강대 재외국민(정원외2%)전형 최근 3개년 분석서강대학교 재외국민(정원외2%)전형은 최근 3개년 동안 모집인원 31명이 유지된 가운데 지원이 358명 → 399명 → 446명으로 증가했다. 전체 경쟁률도 11.55:1 → 12.87:1 → 14.39:1로 매년 상승해, 최근 흐름이 가장 선명한 상승형 대학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다만 2026학년도 모집단위별 공개 방식은 인문·사회 묶음과 자연·공학 묶음의 통합 경쟁률을 반복 표시하는 구조다. 그래서 이 자료는 고려대 참고 HTML의 형식을 따르되, 2026 모집단위 비교에서는 최대 선발 인원과 지원자 수를 함께 제시해 실제 지원 집중도를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2026 전체 경쟁률14.39:12026 모집 / 지원31명 / 446명2026 비율 기준 상위 1위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 32명 / 최대 12명 · 2.67배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가장 지원이 몰린 축은 2026년 기준으로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경영학부, 전자공학과, 화공생명공학과, 경제학과, 지식융합미디어학부다. 공개 경쟁률만 보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성균관대학교의 재외국민(정원 외 2%) 전형은 재외국민(3년) 표기로 제공되고 있어, 이번 자료는 해당 기준으로 최근 3개년 흐름을 정리했다. 특히 성균관대 공개 자료는 대부분 모집단위의 개별 경쟁률이 아니라 묶음 경쟁률을 제시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2024년과 2025년은 인문계·자연계 묶음, 2026년은 의예과·약학과를 제외한 19개 모집단위 묶음 경쟁률이 반복 적용된다. 따라서 아래 분석은 모집단위별 지원인원과 공개 경쟁률을 함께 읽는 방식으로 해석해야 한다. 총계 기준으로 보면 2024년 68명 모집 / 710명 지원 / 10.44:1, 2025년 70명 모집 / 740명 지원 / 10.57:1, 2026년 71명 모집 / 770명 지원 / 10.85:1로 상승했다. 즉 성균관대 3년 특례는 최근 3년간 총 지원자 수와 전체 경쟁률이 모두 완만하게 우상향했고, 2027학년도 역시 현재 구조가 유지된다면 이 상승 흐름이 쉽게 꺾이진 않을 가능성이 크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재외국민(정원외2%)전형에서 가장 강한 축 가장 높은 경쟁률은 최근 3년 내내 의예과와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성균관대학교의 전교육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의 자료는 2024~2026년 전기·후기 총 6회 지원 규모를 모집단위별로 다시 배열해 읽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특히 2026년에는 전기 지원이 크게 늘면서 전형 전체 흐름이 전기 집중형으로 더 강해졌다. 총 지원자 수는 2024년 전기 1,018명 / 후기 658명, 2025년 전기 1,110명 / 후기 827명, 2026년 전기 1,381명 / 후기 733명이다. 전체 합산으로 보면 2024년 1,676명, 2025년 1,937명, 2026년 2,114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전기는 2024→2025에 9.0%, 2025→2026에 24.4% 늘었고, 후기는 2024→2025에 25.7% 늘었다가 2026에 11.4% 감소했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에서 지원이 가장 두꺼운 전공군 6회 평균 지원인원 기준 상위는 사회과학계열(196.7명), 자연과학계열(127.7명), 인문과학계열(104.2명), 공학계열(97.3명), 경영학과(78.0명)였다. 2026년 합산 기준으로도 사회과학계열 413명, 자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