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 전형은 공개 자료상 모집인원이나 경쟁률이 아니라 지원인원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6개 공개 시점 총지원은 2024 전기 453명, 2024 후기 356명, 2025 전기 499명, 2025 후기 538명, 2026 전기 764명, 2026 후기 476명으로 확인된다. 특히 2026 전기의 급증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전형은 경쟁률 공개가 없기 때문에, 고려대 12년특례 HTML의 구성 방식을 참고하되 서강대 버전에서는 지원자 규모와 시점별 변동이 드러나도록 전기·후기 추이와 2026 전후기 합산 지원 규모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가장 강한 선호 축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경영학부, 사회과학부, 게페르트국제학부, 중국문화학과다. 2026 전후기 합산 기준으로 지식융합미디어학부 195명, 경영학부 162명, 사회과학부 113명으로 상위권이 매우 뚜렷하다. 서강대 12년특례는 연세대식 의치약 초집중보다 미디어·경영·사회과학·국제계열 쏠림이 더 선명하다고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지원군은 물리학과, 수학과, 유럽문화학과, 화학과, 반도체공학과, AI기반자유전공학부 등이다. 다만 전기와 후기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이 전형은 “고정 저지원 전공”이라기보다 시기별 수요 차이가 큰 구조로 읽는 편이 더 적절하다.
2027년 전망은 전기 780~900명, 후기 450~580명 정도가 우선적인 범위다. 상위권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경영학부, 사회과학부, 게페르트국제학부, 중국문화학과, 생명과학과, 화공생명공학과가 계속 이끌 가능성이 높다.
1. 전체 지원자 수 6회차 추이
6개 공개 시점 모두를 이어 보면 2026 전기 급증이 가장 눈에 띈다. 전기 흐름이 후기보다 더 가파르게 커졌다.
2. 연도별 전기·후기 비교
연도별로 보면 2024는 전기 우위, 2025는 후기 반등, 2026은 다시 전기 급증 흐름으로 정리된다.
3. 2026 지원 전체 모집단위(전·후기 합산)
전형 특성상 경쟁률이 아니라 지원규모가 핵심이므로, 2026 전기와 후기를 합산한 지원자 수 기준으로 전체 모집단위를 정렬했다.
1. 지식융합미디어학부
2026 전기 122명 / 후기 73명
195명
2. 경영학부
2026 전기 100명 / 후기 62명
162명
3. 사회과학부
2026 전기 75명 / 후기 38명
113명
4. 게페르트국제학부
2026 전기 35명 / 후기 41명
76명
5. 중국문화학과
2026 전기 40명 / 후기 20명
60명
6. 화공생명공학과
2026 전기 35명 / 후기 23명
58명
7. 생명과학과
2026 전기 35명 / 후기 16명
51명
8. 경제학과
2026 전기 27명 / 후기 24명
51명
9. 영문학부
2026 전기 27명 / 후기 16명
43명
10.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2026 전기 32명 / 후기 10명
42명
11. 컴퓨터공학과
2026 전기 31명 / 후기 11명
42명
12. 전자공학과
2026 전기 26명 / 후기 15명
41명
13.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2026 전기 22명 / 후기 16명
38명
14. 기계공학과
2026 전기 17명 / 후기 21명
38명
15. 인문학부
2026 전기 27명 / 후기 9명
36명
16. 글로벌한국학부
2026 전기 19명 / 후기 16명
35명
17. 인공지능학과
2026 전기 27명 / 후기 7명
34명
18. AI기반자유전공학부
2026 전기 15명 / 후기 13명
28명
19. 화학과
2026 전기 14명 / 후기 14명
28명
20. 반도체공학과
2026 전기 15명 / 후기 12명
27명
21. 유럽문화학과
2026 전기 10명 / 후기 7명
17명
22. 수학과
2026 전기 9명 / 후기 5명
14명
23. 물리학과
2026 전기 4명 / 후기 7명
11명
4. 모집단위별 3개년 지원 추이
카드는 2026 전·후기 합산 기준으로 상·중·하위권을 나눴다. 각 카드 안에서는 6개 공개 시점의 지원 흐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