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고·검정고시 수시 지원자의 첫 관문 ‘학생부 대체서식’…글자수 30자 vs 300자, 대학마다 10배 차이 2027학년도 수시 주요 31개 대학·캠퍼스 학교생활기록부 대체서식 비교 | 자료 분석: ACSA 입시연구소 국내 고교 학교생활기록부가 없는 지원자, 즉 해외고 졸업(예정)자와 검정고시 출신자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할 때 대학이 정한 ‘학교생활기록부 대체서식’을 제출해야 한다. ACSA 입시연구소가 2027학년도 수시 기준 주요 31개 대학·캠퍼스의 실제 대체서식 파일을 분석한 결과, 활동내용 글자수 한도는 국민대 30자에서 건국대(서울) 300자까지 10배 차이가 났고, 증빙자료 분량은 이화여대 1쪽에서 POSTECH·KENTECH 30쪽까지 30배 차이가 났다. 같은 활동을 쓰더라도 대학마다 서식을 완전히 새로 짜야 한다는 뜻이다. 대체서식은 ‘있으면 좋은 서류’가 아니다. 국내 학생부가 없는 지원자에게는 이 한 장이 곧 학생부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3년을 확인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정성 자료이기 때문에, 대학별 서식 규정을 잘못 이해해 항목 수를 초과하거나 금지 항목을 기재하면 그대로 감점 또는 평가 제외로 이어진다. 특히 국민대는 대
동국대 재외국민 3년특례 경쟁률, 3년 연속 하락세…AI·반도체·공학계열은 여전히 강세2024~2026학년도 동국대학교 재외국민전형 경쟁률 분석 | 자료 분석: ACSA 입시연구소 동국대학교 재외국민 3년특례 경쟁률은 최근 3개년 기준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전체 지원자는 2024학년도 472명에서 2025학년도 443명, 2026학년도 427명으로 줄었고, 전체 경쟁률 역시 8.43대 1에서 8.20대 1, 7.91대 1로 낮아졌다. 다만 전체 경쟁률이 하락했다고 해서 모든 모집단위의 합격 가능성이 동시에 높아진 것은 아니다. 2026학년도에도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시스템반도체학부, 전자전기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 등 첨단·공학계열은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유지했다. 첨부된 동국대학교 경쟁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개년 동국대 재외국민전형은 전체 지원자 감소와 첨단계열 쏠림 현상이 동시에 나타났다. 2024학년도 자료에는 전형명이 ‘중고교과정국외이수자’로 표시되어 있고,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자료에는 ‘재외국민(일반)’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본 분석에서는 사용자가 요청한 동국대 3년특례 지원 흐름으로 묶어 비교했다. 1. 전체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국민대학교 재외국민 경쟁률, 2026학년도부터 ‘미래융합대학’ 중심으로 판이 바뀌었다 2024~2026학년도 지원자 변화와 모집단위 구조 변화 분석 국민대학교 재외국민 전형은 2024학년도 56명 모집에 330명이 지원해 5.89:1을 기록했고, 2025학년도에는 57명 모집에 384명이 지원해 6.74:1로 상승했다. 2026학년도에는 56명 모집에 431명이 지원해 7.70:1까지 올랐다. 2년 사이 지원자는 101명 증가했고, 전체 경쟁률은 5.89:1에서 7.70:1로 높아졌다. 가장 큰 변화는 2026학년도 모집구조다. 기존에는 글로벌인문·지역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상대학, 경영대학, 창의공과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등 여러 단과대학 단위로 경쟁률이 표시됐으나, 2026학년도에는 미래융합대학의 미래융합전공(Ⅰ)과 미래융합전공(Ⅱ)이 각각 23명씩 모집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이 두 모집단위만 합쳐도 46명 모집, 346명 지원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82.1%, 전체 지원자의 80.3%를 차지한다. 우리아이 배치상담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4학년도 전체 경쟁률56명 모집 ·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숭실대학교 재외국민 3년특례, 충원율을 반영하면 보이는 ‘실질 경쟁률’ 2025학년도·2026학년도 모집대학별 예비후보와 충원율 비교 분석 숭실대학교 재외국민 3년특례 전형은 2025학년도부터 모집단위별 세부 지원자 통계보다 모집대학 단위의 자료 해석이 중요해졌다. 특히 모집대학별 자료에 제시된 ‘예비후보’는 모집정원을 제외한 지원자 규모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모집인원 + 예비후보 = 총 지원 인원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여기에 충원율을 결합하면 표면 경쟁률과 다른 ‘충원 반영 실질 경쟁률’을 계산할 수 있다. 핵심은 간단하다. 충원율이 예비후보 전체를 포함할 정도로 깊게 돌았다면, 해당 모집대학은 표면상 경쟁률이 2:1, 3:1 이상으로 보이더라도 최종적으로는 지원자 대부분 또는 전원이 합격권에 들어간 구조가 된다. 이 경우 실질 경쟁률은 1:1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아이 배치상담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총 모집인원53명2025학년도와 동일예비후보 규모 변화102명 → 129명모집인원 제외 지원자 규모가 27명 증가2026 사실상 1:1 모집대학경영대학 · 공과대학 · A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대치동 MK 학원 한승우 선생(SAT / TOEFL 전문) 2026 TOEFL 대전환,85분이 모든 것을결정한다Adaptive모듈 도입·밴드 스코어 전환… 2026년 1월 대개편으로 글로벌 명문대 입시 지형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2026년 1월 21일, 교육측정위원회(ETS)가 TOEFL iBT를 전면 개편했다. 2시간을 훌쩍 넘기던 시험이 85~90분으로 줄었고, 점수 체계는 0~120점에서 1.0~6.0 밴드 스코어로 바뀌었다. 단순한 형식 변화가 아니다. 글로벌 명문대 입시의 언어 평가 패러다임 자체가 재정의되고 있다. 초반 모듈에서의 정답률이 최종 점수의 상한선을 결정한다. 암기된 템플릿이 아니라, 매일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습관으로 길러진 '체화된 언어 능력'만이 신유형에서 통한다. TOEFL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1. TOEFL은 '통과 의례'가 아니다… 아이비리그가 보는 '시그널'TOEFL 고득점은 영어 장벽을 극복했다는 증명이 아니다. 하버드·스탠퍼드·MIT를 비롯한 초일류 대학 입학 사정관들에게 TOEFL 5.0(구 100점) 이상은 해당 학생이 고도의 학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대치동 MK 학원 한승우 선생(SAT / TOEFL 전문) 디지털 SAT 시대,글로벌 명문대 지원을 위한SAT 분석아이비리그 성적 의무화 재도입·한국 재외국민 특례 서류 전형 확대… SAT 고득점이 입시의 분수령전 세계 명문대들이 코로나 이후 일시적으로 폐지했던 SAT 점수 필수 제출 정책을 속속 부활시키고 있다. 하버드, 예일, 브라운 등 아이비리그 핵심 대학들이 다시 시험 성적 제출을 의무화하면서, SAT 고득점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됐다. 성적 선택 제출(Test-Optional) 대학에서도 SAT를 제출한 지원자의 합격률은 미제출 지원자보다 2~3배 높다. 에모리대 합격생의 81%, 노트르담대 합격생의 90% 이상이 SAT 점수를 냈다. SAT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1. 아이비리그의 회귀: "AI 에세이 시대, SAT만이 신뢰의 증거"아이비리그가 SAT 필수 제출 정책으로 돌아선 배경에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 첫째는 고교 내신 성적의 인플레이션, 둘째는 챗GPT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에세이의 신뢰도 추락이다. 다양한 국가와 교육 환경 출신 학생들을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고릴라 수학학원 김상훈 원장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수학을 포기하지 말자. 해외에서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에게 있어 학업적 성취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역설적으로 언어적 장벽이 낮은 수학이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분야에서 현지 학생들과 대등한 언어적 직관력을 단기간에 확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한 도전 과제이나, 수학은 보편적 논리 체계를 공유하므로 한국 학생이 가진 탄탄한 기초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역이다. 따라서 조기에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라는 학업적 정체성(Academic Identity)을 구축하는 것은 단순히 점수를 얻는 것을 넘어, 교사들의 추천서, 교내 위상, 그리고 상위권 대학 입학 사정관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전략적 포석이 된다. 특히 11학년이 시작되기 전, 즉 10학년 말까지 AP Calculus BC 과정을 마무리하고 5점 만점을 확보하는 계획은 이후 IB Diploma나 A-Level의 심화 과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한국을 포함한 미국 및 아시아, 영국의 최상위권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로드맵으로 평가받는다. 수학 학습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상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한국외대 초·중·고 전 교육과정 국외이수자 전형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한국외대 초·중·고 전 교육과정 국외이수자 전형은 선발인원 제한이 없는 약간명 구조이기 때문에 경쟁률보다 지원 집중도를 읽는 방식이 더 정확하다. 지원 총계는 2024학년도 245명, 2025학년도 267명, 2026학년도 366명으로 급증했고, 특히 2026학년도 서울캠퍼스 지원이 329명으로 크게 늘면서 전체 규모를 끌어올렸다. 상단 축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경영학부, 중국외교통상학부, 자유전공학부(서울), 일본언어문화학부였다. 12년특례에서는 언어 순수전공만 강한 것이 아니라 미디어·경영·중국통상·자유전공처럼 범용성이 큰 전공으로 선호가 확장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전체 지원366명2025학년도 267명에서 큰 폭 증가2026 서울캠퍼스 지원329명전체 지원의 대부분을 서울캠퍼스가 차지2026 지원 상위 전공미디어 32명 / 경영 28명 / 중국외교통상 26명지원인원 기준1. 전체 지원 3개년 추이총지원은 245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한국외대 중·고교과정 국외이수자 전형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한국외대 중·고교과정 국외이수자 전형은 2024학년도까지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내부에서 각각 통합 선발 구조가 강했고, 2025학년도부터 서울은 어문/자연과 사회과학, 글로벌은 인문과 자연으로 경쟁률이 분리 공개되면서 지원 흐름이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전체 지원은 2024학년도 368명, 2025학년도 409명, 2026학년도 442명으로 늘었고, 공식 총경쟁률도 5.49:1에서 6.10:1, 6.60:1로 상승했다. 핵심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 구간의 강세와 서울캠퍼스 어문/자연 구간의 재상승, 그리고 글로벌캠퍼스 인문 구간의 견조한 유지다. 반면 글로벌캠퍼스 자연은 서울권보다 완만하지만 2026학년도에 다시 지지선을 높였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전체 공식 경쟁률 6.60:1 67명 모집, 442명 지원 기준 2026 서울캠퍼스 최고 구간 사회과학 8.12:1 25명 모집, 203명 지원 2026 글로벌캠퍼스 최고 구간 인문 5.25:1
재외국민교육정보 | ACSA 입시 연구소 이화여대 재외국민(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3개년 분석자료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비교 이화여대 재외국민 3년특례는 2024학년도 61명 모집에 340명 지원, 2025학년도 63명 모집에 346명 지원, 2026학년도 63명 모집에 459명 지원으로 움직였다. 전체 경쟁률은 5.57:1 → 5.49:1 → 7.29:1로, 2025학년도에는 거의 정체였지만 2026학년도에 지원자가 113명 급증하면서 경쟁이 한 단계 상승했다. 상단은 미래산업약학전공·의예과·약학부 약학전공·국제학부가 형성했고, 묶음 모집 구조에서는 인문 통합군과 자연 통합군이 가장 큰 수요를 끌었다. 다만 사범계열처럼 통합 선발 구조를 가진 모집단위는 개별 학과 지원자 수와 실제 경쟁률이 분리되어 읽혀야 한다. 2027년도 입시가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상담신청! 상담 신청 바로가기 2026 전체 경쟁률 7.29:1 총계 기준, 전년 5.49:1에서 급등 2026 모집 / 지원 63명 / 459명 모집은 유지, 지원은 113명 증가 2026 상위 경쟁률 미래산업약학 17.00:1 / 의예 12.50:1 / 약학 12.00:1